기술사 기능장 자격증의 끝판왕 둘의 차이는

 

대한민국 산업인력공단 큐넷 자격증 끝판왕 기술사 기능장 둘의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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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사 기능장 둘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기술사는 이론계열의 끝판왕이고 기능장은 실기계열의 끝판왕입니다.

▶ 기술사 기능장 둘중 무엇을 더 높이 평가해주나요?

평균적으로 기능장보다는 기술사를 더 고등급으로 평가해주는 편입니다.

 

두 종류의 자격증 모두 일단 취득만 하면 해당업계에서 인정해주기 때문에 평가차이가 있더라도 크게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술사 기능장 차이점

▶기능장

기능장은 기능사 시험을 치룬 이후 경력을 쌓고 바로 기능장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면 조리분야는 한식,양식,중식조리기능사라는 세분화된 기능사 자격증이 있지만 기사가 없습니다.

기능장은 1년에 2회만 시험을 치루게 되는데 각각 시험이 3월과 6월쯤에 있습니다. 그리고 응시자격이 상당히 까다로운데요 자격증 취득 후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서 각각의 경력을 채워야 합니다.

 

경력이라는게 약간 애매모호한 측면이 존재하는데요 자격증 취득 전 경력을 인정해주지 않고 취득 이후 경력만을 인정해주기 때문에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에서 최대경력인 9년이 존재한다면 기능사취득 없이 한번에 기능장 취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난이도가 있는 자격증이기 때문에 최종합격률이 상당히 낮은데요 2015년기준 필기합격률은 42%로 나와있으나 실기합격률은 10%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 기술사

기술사가 존재하는 종목의 하위자격증은 대부분 기능사,산업기사,기사의 자격증이 존재하며 최종 자격증인 기술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기술사는 1년에 3번의 자격증 시험이 존재합니다. 각각 1월,3월,7월정도에 필기시험을 치루게 되는데 기술사 응시자격 역시 기능장에 비해 결코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경력 역시 기능장과 동일하게 자격증 취득 이후의 경력만을 인정해주고 있기 때문에 최대 9년의 경력이 있다면 하위자격증 취득 없이 바로 기술사 시험응시자격이 가능해집니다.

기술사는 실력보다는 이론을 중시하는 자격증이기 때문에 필기에서의 합격률이 상당히 저조한 편입니다. 예를들면 정보처리의 끝판왕인 정보관리기술사의 필기 합격률은 2015년기준 5.9%이며 실기 합격률은 56%로 나와 있습니다.

필기 합격률이 저조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기사시험과는 다르게 서술형 문제가 존재하는데 A4용지 10장정도의 서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공부해서는 합격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조리와 정보처리분야와는 다르게 기능장과 기술사가 둘다 존재하는 자격증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용접은 용접기능장과 용접기술사가 있습니다. 이런 분야에서는 기능장보다는 기술사를 높게 쳐주고 있습니다.

 

자격증 끝판왕인 기술사 기능장 둘의 차이를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기술사의 난이도와 경력이 너무 높다보니 기사만 취득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요 매년 도전하는 사람은 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경력을 채워 기술사 기능장에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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