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알수 없는 양날의검

 

IT업계에서 양날의 검인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관련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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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제도가 무엇인가요?

IT전반에 걸친 소프트웨어 기술자 경력신고를 통해 노임단가 및 등급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등급 폐지되지 않았나요?

등급만 폐지되었을뿐 경력관리는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IT 현업에 계신 분들은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작업을 통해 경력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불이익을 얻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의 출현배경

우선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도의 출현배경부터 알아야 하는데요 사실 IT업계는 그 업무성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경력신고 뻥카(조작)를 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이 문을 닫고 단기성 프로젝트(프리랜서)를 하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소프트웨어 기술자등급을 매겨 노임단가를 측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소프트웨어 기술자 기술등급은 2012년 폐지되고 맙니다. 하지만 등급만 폐지되었을 뿐 신고제도는 여전히 남아있으며 등급 역시 예전 등급에 맞춰 적용하는 회사가 적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자 등급 폐지 이유

2012년 소프트웨어 기술등급 폐지가 된 이유는 IT업계는 다른 업계와는 약간 다른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 경력에 따른 실력 근거 부족
  • 프로그램 언어의 다양함으로 비교불가
  • 직업의 다양성

또한 소프트웨어 기술자 등급을 정할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엄청나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만 IT업계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요

그리고 IT업계에 프로그래머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서버,네트워크,보안등 여러분야에 걸쳐서 직업이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단순 신고제도를 통하여 등급을 매긴다는 것을 업계에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술등급 폐지가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는 계속되는 이유

사실상 소프트웨어 기술자 노임단가를 측정할 방법이 경력외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제도는 개발자에게만 적용되는 제도이기 때문에 서버,네트워크,보안 직군과 같이 프로그래밍과 상관없는 분야는 사실상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를 안해도 그다지 불리한 것이 없습니다.

2016년 SW기술자 평균임금을 표로 나타낸 것인데요 KOSA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자 등급이 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산업협회마저 등급을 나눌때 예전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프트웨어기술자 경력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찾아봐도 등급을 나누는 기준이 없어졌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없으면 단가측정에 있어서 불이익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제도 2017년부터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형태로 변화한다고 하는데 IT업계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집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알수 없는 양날의검”에 대한 2개의 생각

  1. 제목 되게 자극적이게 글 올려놓으시고 정작 글을 읽어보면
    뭐가 양날의 검인지 알 수가 없네요…? 기술자 신고가 도대체
    어떤 단점이 있다는 거죠? 이런 식으로 보는 사람 혼란을 가중시키지
    마세요..

    1. SI업체나 프리랜서 개발자 외에 이게 실제 필요한 경우는 없습니다.
      저도 필요해서 등록한게 아니라 글을 쓸려고 등록한겁니다;;
      저도 IT쪽이지만 이거 필요없습니다.
      돈만 5천원 나가고 각 회사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가 아닌
      자기네 양식으로 해야만 인정이 되는 어처구니가 없는 인정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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